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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제 공영방송 KBS에 대해 연일 포화를 때려대고 있다
노무현 정권시절에 연일 코드인사라 난리치던 인사들은 다 어디에 있는 건가?
지금 정권을 잡고 있는 한나라당의원들이 아니던가.
땡전 뉴스가 나왔듯 땡이 뉴스가 나와야 한다는 괴팍한 이론가에서부터 이 시대의 보수언론은 다 죽었는지 아무 말이 없다.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터넷 매체에 대한 법률규정을 강화 하려는 저의는 소수의 사이코적인 네티즌을 빌미삼아 통제의 수단으로 삼기위한 방편이다.
대다수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네티즌들의 유일한 통신매체인 인터넷을 장악하려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다.
촛불시위로 일파만파 벌어진 사태를 오직 배후가 누구냐 에서 찾아낸 아고라, 그 아고라를 막기 위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보호차원에서 강화하겠다는 속내는 더 이상의 흉물을 방치하여 촛불시위 자체를 없애고자 하는 발상일지도 모른다.
풍선은 누르면 다른 데로 삐져나오며 계속해서 누를수록 결국엔 터지게 되어있다.
언론을 막으면 네티즌들은 국내가 아닌 국외의 사이트로 망명길을 떠날 것이라 하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온다.
허물을 아무리 가리려고 국민들에게 눈속임을 하여도 소용없는 일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안 보인다는 그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권불10년'
권력이 제 아무리 오래가도 10년이란 말이 있다.
지금의 정부와 한나라당은 손아귀에 들어온 권력에 취해 언로를 막는 행태를 계속한다면 결과는 이미 나온 답이다.
현재의 유권자와 특히 앞으로 유권자가 될 청소년들의 컴도사들에게 쓰디쓴 패배의 선물을 받게 될 수도 있음이다.
선거 때만 되면 어깨에 띠 두르고 국민을 섬기겠다는 말만 하지 말고 지금 언론장악과 인터넷 매체까지 통제하려는 행태는 당장 그만 두어야 한다.
입맛에 맞는 거만 먹다가는 결국엔 독이 되어 되돌 이 킬 수 없는 일이 발생할 것이다.
소통의 바다인 인터넷은 항해해야 한다.
단지 정부의 입맛에 맞게 좌지우지 되는 일이 없이 자유로운 항해를 해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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