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의회, ‘만석·화수·송현동 물의 도시 프로젝트’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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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의회, ‘만석·화수·송현동 물의 도시 프로젝트’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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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의회 의원연구단체 ‘만석·화수·송현동 물의 도시 프로젝트’는 출범식 겸 활동 방향 논의를 위한 세미나를 지난 14일 동구의회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훈 복지환경도시위원장이 대표의원을 맡고 유옥분 의장, 원태근 부의장, 이영복 의원, 오수연 의원으로 구성된 해당 의원연구단체는 만석동, 화수동 해안지역에 친수공간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방안 연구를 위해 출범했으며, 올해 11월까지 6개월간 간담회 개최, 연구용역 등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하여 동구에 맞는 정책 방향을 찾아갈 계획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동구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였으며,‘십자수로 매립지 상부이용시설 조성 사업’과‘수문통 물길복원 사업’등의 현황 및 문제점, 해양친수공간 활용을 위한 당면과제 분석 및 문제점 파악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연구단체 대표인 최훈 위원장은 “이번 연구 결과가 정책에 반영되어 지역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의원들이 적극적으로 연구단체 활동에 나선 만큼, 내실 있는 연구성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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