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출신’ 이호원, 부산시 안전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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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 이호원, 부산시 안전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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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이니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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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 배우 이호원이 ‘부산시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4일 이호원은 부산시청에서 진행된 ‘부산시 안전 홍보대사’(이하 안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위촉패를 전달했으며, 행사 이후 이호원이 촬영 중인 영화 ‘산복도로’ 현장을 방문해 영화인들을 격려했다.

위촉식에 참석한 이호원은 “앞으로 2년간 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K-콘텐츠처럼 안전도 문화처럼 향유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다. 안전 정책홍보 및 안전문화 관련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고향 부산의 안전문화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안전 홍보대사가 된 소감을 밝혔다.

안전 홍보대사는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안전 정책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부산시에서 고향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남다른 유명인을 위촉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호원은 2년간 부산시 안전 홍보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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