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등(燈) 달기' 접수 시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등(燈) 달기' 접수 시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6월 7일부터 6월 22일까지 소망등 달기 접수

진주시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인 ‘소망등(燈) 달기’ 신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간다.

‘소망등(燈) 달기’는 진주남강유등축제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을 지킨 7만 민·관·군의 충절의 혼을 달래고 그들의 얼을 기리기 위해 소망등을 달아 ‘진주성 전투 역사의 현장’을 환하게 밝힌 것에서 유래했다.

소망등 달기는 각자의 소망을 적은 문구를 등에 부착하고 소원을 비는 행사로, 이번에 신청 받은 소망등은 오는 10월 8일부터 22일까지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최 기간 동안 망경동 남강둔치 일원 소망등 터널에 전시되어 10월 진주의 밤하늘을 환하게 밝히게 된다.

소망등 달기 참여는 1개당 1만 원이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6월 7일부터 6월 22일까지 진주시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진주남강유등축제 홈페이지(www.yudeung.com)에서는 6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축제 홈페이지에서는 소망등 위치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의 소망등(燈) 달기 행사를 통해 ‘우리의 소망’을 기원해 보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이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