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남산면 '반곡리 농촌다움복원사업 조경공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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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남산면 '반곡리 농촌다움복원사업 조경공사'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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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남산면 반곡지 일대에 방문객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공간이 조성됐다.

경산시는 지난 14일 남산면 반곡지 일원에 ‘반곡리 농촌다움복원사업 조경공사’를 준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반곡리 농촌다움 복원사업'은 2019년 농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된 총사업비 20억원(국비14억, 지방비6억)의 국비 보조사업으로 2022년 5월 반곡지 주차시설 조성에 이어 올해 4월 조경공사를 준공했다.

기존 산책로 정비 및 신규 산책로 설치로 반곡지의 수려한 경관을 어느 방향에서든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주변 복사꽃과 어울릴 수 있는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그네,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반곡지의 정취를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반곡지는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간직하되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향후 추진될 반곡지 다목적센터 공사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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