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출향인사 초청 일일 명예시장제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논산, 출향인사 초청 일일 명예시장제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위 공무원 및 유력 출향인사 초청

^^^▲ 일일 명예시장제^^^
논산시는 재경 고위 공무원 및 유력 출향인사 초청, 일일 명예시장제를 운영하기로 했다.

금번 출향인사 초청 일일 명예시장제는 지난해 서울사무소 개소와 실용주의를 표방하는 이명박 대통령 취임 후 지방정책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추진되는 시책으로 성과에 사뭇 기대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례로 국방클러스터를 구축하려는 논산시의 첫 시험대가 된 국방대학교 논산 이전이 확정된 후 아직까지 가시적인 후속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가운데, 시는 6월 10일(화) 국방부에 근무 중인 김인호 주한미군이전 사업부장(고위공무원, 논산 대교동 출신)을 초청, 중앙정부의 최근 정책방향을 수렴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로 하는 등 적극적인 시책 추진에 나서고 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관련 중앙부처 공무원 및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자긍심 고취와 함께 고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일일 명예시장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