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곡관설동, 혁신도시 내 개방화장실 설치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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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혁신도시 내 개방화장실 설치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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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이 주민들이 외출 시 겪는 화장실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상시 개방 공중화장실 설치에 나섰다.

먼저, 혁신도시 중심부에 있는 반곡역사관 화장실을 개방화장실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해 환경과, 역사박물관 등 관련 부서와 협의해 시설 보완을 마쳤다.

이에, 올해 1월부터 시민들이 365일 24시간 언제라도 사용할 수 있도록 반곡역사관 화장실을 상시 개방하고 있다.

또한, 혁신도시 수변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을 위해 원주행복마당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인근에도 상시 개방 및 공중화장실을 설치하기 위해 관련 부서와 협의 중이다.

이와 함께, 혁신도시 둘레길 이용자의 화장실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 화장실도 청사 보안 시설을 마치고 가까운 시일 내 개방형 화장실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효중 반곡관설동장은 “주민 편의를 위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설치에 협조와 도움을 주신 관계부서 공무원과 시·도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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