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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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책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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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달라지는 4개 분야 49건 제도와 시책 한 권으로 요약
특색 있는 시책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제도 쉽게 구분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시정 정보’ 별도 수록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책자 발간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책자 발간

아산시가 올해부터 달라지는 4개 분야 49건의 제도와 시책을 한 권으로 요약한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는 ▲일반·행정·안전 분야 ▲복지 분야 ▲일자리·경제 분야 ▲농림·환경 분야 총 4개 분야 49건의 제도와 시책을 담고 있으며, 시의 특색 있는 시책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를 쉽게 구분해서 살펴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기에 ▲대상별 달라지는 제도 ▲2023년 주요 행사 ▲2023년 준공시설로 구성된 ‘알아두면 쓸모 있는 시정 정보’를 별도 수록해 임신부 100원 택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효도수당 인상 등 달라지는 대상별 혜택과 제62회 아트밸리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비롯한 주요 문화예술 행사, 아산문화공원 조성과 아산IC 진입도로 개설공사 등 주요 준공시설 현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일반·행정·안전 분야에서는 ▲시민 정책 참여제도인 시민정책공모제·시민정책평가제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신정호 아트밸리 핵심 기반시설(수변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아산시 핵심 시책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만 나이 법적·사회적 기준 통일 등 전국 주요 정책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복지 분야에서는 ▲임신부 100원 행복택시 운영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되는 산후관리비 지원 ▲셋째아부터 1000만원이 지원되는 출산장려금 상향 지원 ▲참전유공자 수당 및 배우자 복지수당 인상 ▲효도수당 5만원으로 인상 ▲서남권 어르신 건강돌봄센터 운영 등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출산 친화 도시 구현과 국가유공자 예우, 효도 시정 등 민선 8기 아산시가 추구하는 방향이 눈에 띈다.

일자리·경제 분야에서는 지방세 자동이체와 전자 송달 신청 시 건당 500~1000원의 세액을 공제하는 시책과 함께 2023년 최저임금액 인상 등 전국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

농림·환경 분야에는 가족, 친구, 연인 모두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아산시 농업 축제인 신정호 아트밸리 생태농업축제를 비롯한 각종 농업 정책 변화와 공동주택 층간소음 기준 강화, 운행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 등 소음과 미세먼지를 비롯한 생활환경 정책 변화가 담겨 있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민들이 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를 발간하게 됐다”며 “더 많은 시민이 신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새로운 시정 운영과 행정서비스 발굴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년부터 달라지는 제도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민원부서에 책자 형태로 비치될 예정이며, 아산시 누리집 아산 소개-홍보자료-전자책홍보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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