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장세강 이사장, 이하 ‘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의 소외감 해소를 위해 ‘명절선물세트’를 배달하는 행사를 지난 18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명절선물세트 배달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 총 14명이 참여했다.

공단은 관내 장애인 30가구를 대상으로 135만 원 상당의 명절선물세트와 두유 30세트를 전달했으며, 대상자 30가구는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정규원 관장)에서 선정하였다. 공단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취약계층의 소외감 해소를 위해 2020년부터 식품 꾸러미 후원을 시작하였으며, 올해로 4년째 명절 선물세트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공단 장세강 이사장은 “선물세트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수혜자 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추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의 소외감 해소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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