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사랑의 이웃돕기’ 기부로 훈훈한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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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사랑의 이웃돕기’ 기부로 훈훈한 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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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사랑의 이웃돕기’ 기부로 따뜻한 연말을 보냈다. 횡성군은 2022년도에 ‘사랑의 이웃돕기’ 기부로 총 4억9천3백만 원의 성금 및 성품이 기탁됐다.

성금은 총 50명의 기부자(단체)로부터 1억6천7백만 원이 기탁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명절 지원사업으로 설과 추석 두 번에 걸쳐 6,346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에 100백만 원 상당의 현금 또는 위문품을 지원하여, 관내 소외받을 수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한 마음을 전달했다.

그 외에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 가구에게 의료비, 집수리 비용 등을 지원하여 위기 상황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등 44백만원 상당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성품은 총37명의 기부자(단체)로부터 마스크, 강원상품권, 난방유, 연탄, 쌀, 라면, 김치 등 326백만 원 상당의 여러 가지 물품이 기탁되었다. 기탁된 물품은 기부자의 의사를 적극 반영하여 관내 사회복시시설 및 저소득가구, 복지사각지대 가구에게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전해주었다.

이에 김명기 횡성군수는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해주신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사랑과 온정을 담은 훈훈한 복지정책으로 누구 하나 소외되지 않는 모두가 만족하는 복지 횡성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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