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광업공단(사장 황규연)은 지난달 4일 반곡관설동 관내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2022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한국광해광업공단 임직원들은 반곡관설동에 거주하는 한파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총 2,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구동진 한국광해광업공단 비상임이사는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내 소외계층 독거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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