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심포니-인제,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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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심포니-인제,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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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문화재단이 오는 3일 오후 5시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희망의 심포니-인제'정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재단이 추진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 '희망의 심포니-인제'는 지난 5월 9일부터 시작한 오케스트라 교육프로그램으로 현악, 관악, 타악의 11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정기 연주회에서는 단원 67명, 지도강사 11명, 지휘자(음악감독) 1명 등 총 79명이 펼치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선착순 공연장에 무료입장할 수 있다.

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희망의 심포니-인제'는 올해 처음으로 학생부와 일반부가 함께 모여 악기와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교감했으며 나아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을 하고 있다. 이런 성장을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배운 것을 지역과 나누는 인제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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