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학생 스스로 꿈을 찾을 수 있는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한 ‘2022 행복공주 진로체험박람회’를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한다.
‘마을을 품고 미래로 한걸음 한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약 2000여 명의 초ㆍ중등학생 및 지역사회 주민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마을교육자원을 활용한 직업체험 ▲미래교육2030체험(인공지능, 가상누리센터 등) ▲고교특성화 관련 진로체험(전공체험, 고입상담 등) ▲진로직업체험(소방, 국방, 안전, 미용 등) 등 69개의 테마별 부스가 운영된다.
최원철 시장은 “학생들이 스스로 꿈을 찾아 미래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키워나가고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아 직업선택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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