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경제 발목잡는 삼성특검 조기종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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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제 발목잡는 삼성특검 조기종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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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국기업 삼성총수를 달달 볶아 내쫓지 마라

^^^▲ 대외신인도 추락하는 삼성 때리기 특검 중단하라!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삼성특검에 재소환되는 11일 오후 한남동 삼성특검 앞에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국가신인도 추락시키는 삼성특검 조기 종결을 촉구하는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삼성특검이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11일 재소환 조사하는 가운데 기업기살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경제 주름살 지게 하는 특검수사를 신속하게 종결해 경제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 하라”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4일 삼성특검앞 시위에서 국익·국부창출의 효자 기업으로 600대기업 투자액의 25%,전체수출의 20%,국민소득의 18%을 차지하는 三星 옥조이기를 더이상 끌다간 “고물가 저성장의 나쁜 경제 여건속에 경제활력·일자리 창출에 역행한다” 며 “정부는 삼성특검 조기종결로 국가적 손실을 줄여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어 활빈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報國기업 총수 소환조사와 사법처리는 우리기업에 대한 대외신인도 악화는 물론 글로벌 기업인 삼성의 15조원 브랜드 가치 하락과 ‘기업 호감도’ 추락으로 “나라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 고 우려하며 “교각살우(矯角殺牛)의 우를 범하지 않도록 특검 조기종결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자” 고 강조했다.

또한 활빈단은 조준웅 특별검사에게 기업비리는 철저한 수사를 통해 엄정한 법의 잣대로 처리되어야 하지만 “삼성특검 출발부터가 지난 대선전 정치적 이해타산의 정치공방 결과물임을 인식하길 바란다” 며 특검의 법적 권한은 존중하지만 “이명박대통령의 경제살리기‘경제올인’정책이 빛을 보도록 특검을 조기 종결하자” 는 “대다수 국민여론을 귀담아 새겨 들으라” 고 당부했다.

^^^^^^▲ 대외신인도 추락하는 삼성 때리기 특검 중단하라!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삼성특검에 재소환되는 11일 오후 한남동 삼성특검 앞에서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국가신인도 추락시키는 삼성특검 조기 종결을 촉구하는 기습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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