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태풍피해 재난현장 도시락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태풍피해 재난현장 도시락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1~12일 간 보덕, 내남 일대 수재민들에게 1500개 도시락 일일이 배부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보덕동과 내남면 일대 수재민들에게 도시락을 지원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이용해 태풍 피해로 망연자실한 주민들에게 친절한 경자씨(센터 내 자원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해 1500개의 도시락을 배부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에서 후원하고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것으로, 전국의 재난재해 발생 시 현장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온정을 나누는 사업이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최상춘 경주시자원봉사단체연합회 회장은 “추석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로 상심이 큰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한걸음에 달려오게 되었다”며, “모두가 힘을 합쳐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