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노순일)는 9월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판부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송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빚은 송편과 직접 담근 물김치를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했다.
노순일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 명절 소외감을 느끼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송편 봉사를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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