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조병갑 동학의향 장흥공천 일파만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치권 조병갑 동학의향 장흥공천 일파만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학계보 공심위 자행설, 선거혁명 봉기 가능성

 
   
  ▲ 장흥군 동학농민혁명기념탑동학혁명군 마지막 격전지로 유명한 장흥군 석대들판에는 동학정신이 서리서리 깃들어 있다.  
 

서민형 착취형 국회의원으로 유명한 ‘정치권 조병갑’인 Y모 의원 공천 소식에 동학의향 전남 장흥군 민심이 분노하고 있다.

분노는 선거혁명을 염원하는 표심들과 맞물려 장흥발 남도 경유 전국으로 확산될 조짐이다.

장흥군민대표 B모씨는 선거혁명 보도자료를 통해, 겉으로는 30% 물갈이 속으로는 10% 현역교체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통합민주당이 ‘정치권 조병갑’으로 악명높은 의원을 동학의향(東學義鄕)장흥군에 공천했다고 주장했다.

동학혁명군 후손이라는 그는 “동학농민군 후손들이 집단으로 모여사는 장흥군민과 인근 강진군민들의 민심이 일파만파로 요동치고 있다”면서 “분노와 격앙 일색으로 겉잡을 수 없도록 확산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천자가 서민 착취형인 것은 인사 칼자루를 거머진 의원나리가 수년간 보좌진 급여를 지구당 운영비로 유용하고, 국고 보조금 2억 3천만원 댓가성으로 2천만원을 측근을 통해 입금받는 등, 이런 정치판 작태는 115년전 고부군수 조병갑이 부친 비각 명목으로 가난한 농민들 식량마저 강제 징수한 폭정의 재현이라고 분노했다.

동학농민군 한이 ‘서리서리’ 뭉쳐있다는 장흥군 석대들과 동학혁명기념탑에서 선거혁명 봉기를 시작하여 전남북 일대와 전국 일원으로 확산할 전망인 이 선거혁명은 정치구태인 금품공천 금품선거 등 ‘돈놓고 돈먹기’식 정치구태를 개선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장흥군민 K모 군민과 L모 여사는 “공심위 주도권이 동학계보였다고 신문지상에 와글와글했었는데, 책깨나 읽었다는 민주당 공심위 두분께서 왜 역사적 시력은 밝은데 정치적 시력은 캄캄한지 모르겠다”고 불평불만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고향 2008-03-15 00:42:29
위 기사가 사실이면 우리 봉기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의 공천을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는 파렴치하는 놈을 공천하다니...공천하는 민주당도 자폭하라
공천혁명이니 특검공천이니 ....언론으로 애드벌롬만 띠우고 뒤에선 밀실공천을 자행하다니...한심하다.민주당은 끝이다. 우리는 봉기하여야 한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소송의뢰인 2008-03-15 10:39:48
1993년경 Y모 의원 변호사 시절 소송 의뢰했더니
같은 동향 재벌그룹회사여서 그랬는지
법정에는 들어가지도 않고 밖에 차 대놓고는
차안에 앉아 있더만
그리고 다음해인가 국회에 진출하더만
돈이 어디서 났는가 모를일이여....

동학혁명 2008-03-15 13:15:07
어 참 어이없다. 혹시나 했더니 y모 의원는 이완용 후손의 땅찾기 변론을 수임 했다는 설도 있던데...

사이비기자 2008-03-17 11:01:46
우찌 이기사는 역겨운 냄새가 나는것같을까?
특별취재팀?
내용인즉 손배소에 해당될것같은생각도 드는구만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