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2년 상반기 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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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2년 상반기 부동산중개사무소 인터넷 자율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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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관내 부동산중개업소 738개소를 대상으로 17일부터 30일까지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되는 인터넷 자율점검은 공인중개사에게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해 불법 중개 행위를 예방하고 고품질의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현장 방문 지도점검 시 중개업에 따른 영업 지장의 불만을 해소하고 일부 특정 지역의 중점 단속에 따른 형평성의 문제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홈페이지 팝업창 또는 ‘부동산중개업/부동산 자율점검’으로 접속해 점검표에 따라 자율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이다.

점검표는 부동산 중개사무소 내외부 관련 의무사항 등 공인중개사법에 따른 4개 분야 2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개설 개업공인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인터넷 자율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라며, “미참여 중개사무소는 방문 점검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중개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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