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동 선생, 호동원 저글링교육 재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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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동 선생, 호동원 저글링교육 재능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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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을 비롯한,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기념 통합 행사 일환.

대한민국 저글링교육협회(협회장 권혁동)은 지난 15여 년 꾸준히 교육 재능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권 선생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구남구 소재의 아동양육시설인 호동원(원장 전여진)을 지난 17일 방문해 어린이날을 비롯한,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기념 통합 행사 일환으로 푸드코트에서 "엉클권 써커스&저글링 공연" 교육 재능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권 선생의 저글링 연수 제자인 배성준(대건중학교 2학년)군과 저글링 교육 재능 기부의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였다.

권 선생은 차후 대한민국 저글링교육협회의 저글링 교육 나눔 봉사가 대구지역 사회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늘어나길 기원하고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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