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도내 학생 대상 AI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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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 도내 학생 대상 AI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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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텔 AI 전문가와의 수업 협력

경상북도교육청(임종식 교육감) 발명체험교육관의 상반기 정규 교육 프로그램인 발명지식전문과정 AI반 개강식이 지난 주 입문반 개강에 이어 14일에 있었다.

AI반은 도내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생 대상이였으며, 발명교육의 폭넓은 기회 확대를 위하여 대상 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서로 다른 도내 4개 지역, 12개 초등학교, 중학교의 학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업은 4주간 매주 토요일에 있다.

AI반은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하여 3개의 프로젝트(이미지 프로젝트, 포즈 프로젝트, 오디오 프로젝트) 교육으로 운영되며 구글과 인텔 AI 전문가의 수업 지원이 있어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첫 수업이 시작되었다.

개강식에 참여한 포항여자중학교 김〇〇 학생은‘평소 관심은 많았지만 집중적으로 교육받을 기회가 없었던 인공지능 분야를 교육받을 수 있어 기쁘다.’며 발명지식전문과정 첫 수업의 소감을 밝혔다.

발명체험교육관 이계숙 관장은 선발된 학생들에게 축하 인사와 함께‘발명지식전문과정이 학생들의 창의력과 탐구력 함양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성실하게 수업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AI반 수업을 수료한 학생들에게는‘발명기법을 활용한 놀이기구 제작 아이디어 생성’을 주제로 6월 4일(토)에 발명탐방의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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