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경애)는 지난 10일 저소득가구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를 실시했다.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돼지고기 두루치기, 배추김치, 호박전, 콩나물무침을 지역의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6가구에 따뜻한 위로와 함께 전달했다.
조경애 새마을부녀회장은 “홀로 사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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