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농구선수 권성진, 원주시에 어린이용 인형 1,000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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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농구선수 권성진, 원주시에 어린이용 인형 1,000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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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로농구선수 권성진(와이키키스포츠클럽 스킬 트레이너)은 2일 원주시청 부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1,200만 원 상당의 어린이용 인형 1,000개를 전달했다.

후원품은 관내 복지시설과 저소득가구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성진 트레이너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가구 아동을 위해 후원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기부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권성진 트레이너는 2020년 5월까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서 프로농구 선수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원주 와이키키스포츠클럽에서 스킬 트레이너로 활동하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 9월부터 아동용 마스크 총 1만 장을 후원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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