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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수확체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양평군(군수 김선교)은 오는 6월까지 용문과 지평에서 무공해이자 친 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딸기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따 먹을 수 잇는 체험 행사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평군이 주관해서 실시하는 딸기 체험행사는 오는 6월 초순까지 진행되며 온실에 들어가 달콤하고 싱싱한 딸기를 맘껏 시식도 할 수 있으며 1인당 500g팩에 딸기를 담아 나올 수 있는 행사며 체험비는 1인당 10,000원이다.
딸기 체험은 양평군 용문면 장완식(☏011-9069-8855) 농가와 정광용(☏016-9339-4769)농가, 지평면 이화경(☏016-206-3313)에서 운영하는 농가에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들 농장에서는 직접 만든 유기농 퇴비로 재배했다. 농약과 화학비료는 사용하지 않는다. 양평은 높은 일교차로 인해 다른 지역보다도 당도와 향 그리고 미감이 매우 뛰어나 대도시 소비자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딸기 체험 행사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농촌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하면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특화이용담당(☏031-770-3614)로 연락하면 알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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