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정 의왕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 단일화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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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정 의왕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 단일화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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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정 의왕시장 예비후보

이번 6.1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이필정 의왕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경선에 나서는 권오규, 김상호, 김태춘,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기자회견을 갖고 후보 단일화를 제의했다.

의왕의 토박이인 이필정은 “도시계획 전문가로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30여년 동안 국민의힘을 위해 활동해 왔다.”며 “이번 시장 선거에 예비 후보로 첫 출마한 권오규, 김상호, 김태춘, 김성제 후보와 경쟁 중”이라며 ”힘을 모야야 하는 시기에 조기에 단일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단일화는 “이번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지지자와 당원들이 하나 된 단결된 힘으로 윤석열 대통령당선자에게 힘을 실어줘 가능했기 때문이다.”라며 “뿐만 아니라 이번 시장선거에서 우리 당이 의왕시에서도 반드시 승리해야하기에 단일화가 선행돼야한다는 것이 이유”라고 말했다.

그동안 의왕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시장 후보가 연속으로 3번 패배한 이유가 당원과 지지자들이 단결, 단합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득표율은 49% 대 47.7%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고, 이번 시장선거에도 비슷한 현상이 나올 가능이 높다며 예비후보들 끼리 공천경쟁에 휘말리는 상황보다 국민의힘 지지층을 결집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이번 선거에 그런 실패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이 예비후보의 주장이다.

이필정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단일화 방식으로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ARS 여론조사든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한 ARS 여론조사든, 아니면 후보들 간에 조정이나 양보, 협상도 가능하다는 것이 그의 제안이다. 경쟁 후보들이 단일화 논의를 위해 모여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타협을 하면 어떤 방식으로든 합의점을 찾을 것이라며 이 방안이 극적인 타결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이 후보의 설명이다.

이필정 예비후보는 부연으로 의왕을 누구보다 잘 알고 고향이기에 입은 은혜가 너무 크기에 의왕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정을 쏟아야겠다는 각오가 서 있으며, 제가 후보 경선에서 패배하더라도 국민의힘 후보를 적극적으로 도와 지방정권 교체에 선봉이 되겠다는 뜻이라며 선거가 무엇보다 정책 대결이 우선 돼야하며 서로 반목하지 않고 원팀으로서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임하여야 한다라며 이번 지방정권 교체야말로 윤석열 정부 성공의 초석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이필정 예비후보는 의왕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 여러분들과 의왕시민께서 저희 국민의힘 모든 후보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이번 선거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성원과 응원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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