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인 코스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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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인 코스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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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3일, 국가대표급 마라토너와 함께하는 2008대구마라톤

^^^▲ 2011대회 공인코스^^^
대구시는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기반 조성을 위하여 국가대표급 엘리트선수와 일반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2008대구마라톤대회를 오는 4월 13일(일) 08:00,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공인코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그 동안 동호인 위주의 대회에서, 국가대표급 마라토너들이 참가하는 엘리트와 마스터즈 대회로 개최하여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마라톤 대회로 개최하고자 한다.

대회종목은 풀코스, 10㎞, 5㎞로서 풀코스는 대구월드컵경기장 메인스타디움 경기장을 출발하여 범어네거리~반월당~죽전네거리~서부정류장~대봉교~두산오거리~경기장 코스로서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 신청시 공인된 마라톤 코스이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코스의 적합성 검증하고 2011대회 공인코스를 마련하여 운영상 문제점 등을 보완하는 등 완벽한 대회준비를 기하고자 한다.

대구시체육회 관계자는 “동호인 위주의 대회에서 국가대표급 마라토너들이 참가하는 우리나라 대표 마라톤 대회로 격상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라톤 공인코스를 미리 체험하고자 하실 분은 3월 14일까지 인터넷(hwp://marathon.daegusports.or.kr)이나 사무처(전화 053-803-6332)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경비는 풀코스 3만원, 10㎞ 2만원, 5㎞는 1만원이다.

참가자에게 풀코스는 전문마라톤복, 10㎞는 마라톤복, 5㎞는 T셔츠를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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