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농촌관광체험마을 대표자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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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농촌관광체험마을 대표자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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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군청 상황실에서 13개 마을 대표자들 참석

^^^▲ 청양군은 농촌관광체험마을 활성화 대책을 모색하고자 2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마을대표자들이 모여 협의회를 갖고 있다.^^^
청양군은 농촌관광체험마을 활성화 대책을 모색하고자 2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마을대표자들이 모여 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2003년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대치면 상갑리(가파마을) 성욱 대표를 포함해 13개 마을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군은 현재 가파마을(대치면 상갑리), 은골구기자마을(비봉면 관산리), 칠갑산 산꽃마을(대치면 광금리), 장곡마을(대치면 장곡리), 꽃뫼마을(장평면 화산리), 용꿈 꾸는 마을(남양면 용두리) 등 6개 마을이 농촌체험마을조성사업을 완료한 상태며 물여울마을(화성면 화암리) 등 5개마 을은 사업을 추진 중이며 2개 마을은 대상지로 선정 미착공 상태다.

대표자들은 협의회를 통해 체험마을이 도시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도록 봄나물채취, 고구마 캐기 등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정비해 매해 3000명 이상의 체험 객을 유치하는 것은 물론 성년식, 화이트데이 사탕 만들기 등 이벤트 활성화 방안, 교육적 가치 증진을 위해 습지조성, 농작물 체험장 조성 등 생태학습자원을 개발하는 방안도 모색했다.

또한 오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칠갑산봄꽃축제 기간 중에 관광객에게 농촌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는 홍보관 및 체험장 설치 운영에 관해 의견을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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