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홍 인천광역시 의원, 부평구청장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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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홍 인천광역시 의원, 부평구청장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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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홍 인천시의원 프로필 사진

유제홍 인천시의회의원(국민의힘)이 부평구의 책임정치를 실천하고자 부평구청장 출마를 결심했다고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유 시의회의원은 출만 선언문을 통해 “부평구는 57만 부평구민을 대변하다 현재 48만이라는 인구절벽에 서 있으며 인천시의 인구는 300만을 거슬러 34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현실과 비교하면 부평구의 빠른 쇠락에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이는 민주당 12년 집권이 경제라는 단어가 빠져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부평구 쇠락으로 이어져 자영업자들은 거리로 내몰리고 우리 아이들의 교육은 불평등에 서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는 부평구를 더는 지켜볼 수가 없어 “경제부평”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런 한편, 유 의원은 그동안 지하상가 위 부평대로에 횡단보도 설치을 통해 30년 부평구민의 숙원사업을 해결했으며 인천시민 100만 이상이 사용하는 이음카드를 만들어 인천시민과 부평구민의 가벼워진 지갑을 조금이나마 채워주고 있다“고 자평했다.

또한, 굴포천 복원사업과 미군기지 반환운동 그리고 각종 교육용 조례를 통해 부평구민의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끔 노력했으며 인천시 조사특별위원장, 공직자 윤리위원, 도시계획심위 위원 등 인천시의 수백 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시민들의 인권과 안전을 위해 많은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출만선언을 하고 이는 유제홍 인천시의원

이제 48만 부평구민의 경제와 교육, 안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책임지고자 출마한다며 앞으로 부평구에 랜드마크 타워를 건설하고, 청소년 이음카드를 만들어 경제 기초로 삼고 반값 오피스텔을 청년들에게 공급해 새로운 동력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재개발 재건축의 빠른 결정과 용적률 완화 등을 추진하고 도심의 불균형한 지역지구를 대폭 상향 조정해 부평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으며, 굴포천 복원사업과 부평구 환경 개선사업에 디자인을 입히고, 군부대 이전사업은 인천시 주도가 아닌 부평구가 주도권을 갖도록 부평구의 행정재산으로 편입해 부평구민이 원하고 기대하는 사업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사회복지에 관해서는 반려동물은 이제 한 가족이자 문화라며 1,000만 반려동물시대에 걸맞게 시설을 대폭 증설하고 반려동물 화장장을 건설해 더 이상 쓰레기 봉지에 담기는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의 교육과 맞벌이 가정을 위해 물적 지원을 확대하고 24시간 탁아소를 운영해 언제 어디서든 우리 아이들을 안전한 공간에 위탁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늘어나는 부평의 다문화 가정을 위한 배려와 다문화 학생들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유제홍 인천시의원은 존경하는 48만 부평구민 여러분께서 공정과 상식이 있고 경제가 춤추는 부평의 변화에 함께 동참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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