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최다둥이가정 설맞이 위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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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최다둥이가정 설맞이 위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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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7일에 태어난 열세번째 아기 탄생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설날을 맞이하여 2월1일 구미시 최다둥이 가정을 위문 방문하였다.

구미시 최다둥이 가정(김석태, 엄계숙 부부)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자녀(열세자녀)를 가진 가족이다.

지난 12월7일에 태어난 열세번째 아기 온새미도 온 가족의 사랑속에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었다. 온새미의 이름은 “언제나 변함없이 영원하라”는 뜻으로 김관용 지사가 지어 주었다.

구미의 최다둥이 가족은 2006년 김천에서 개최한 전국체육대회에 성화주자로서 온 가족이 참석하는 등 경상북도의 출산장려를 위한 홍보대사의 역할도 톡톡히 하여왔다.

2007년 12월31일 자정 서울 보신각 타종식 참석, KBS2TV 세상의 아침 출연,등 각종 홍보매체 보도된 바 있다.

경상북도는 앞으로 저출산시대에 맞추어 출산장려사업과 경상북도 다복가정 희망카드의 확대 보급 등 다자녀 우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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