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공주문화유산, 공존의 기록’ 전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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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문화유산, 공존의 기록’ 전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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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유산과 공존한 공주사람들의 일상 사진, 일기 등 기획전시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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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석장리박물관과 공주학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기획전시 ‘공주문화유산, 공존의 기록’ 전시 기간이 5월 3일까지 연장된다. 

24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개막한 이번 전시는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석장리유적, 공산성, 무령왕릉 등 공주문화유산과 공존해 온 공주사람들의 일상을 사진, 일기 등 공주학아카이브의 수집기록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전시라는 것. 

시는 당초 올 1월 31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방역패스 등 관람이 제한되었던 상황을 고려해 오는 5월 3일까지 연장, 보다 많은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약 3개월의 전시 기간 중 서울, 경기, 경북 등 전국에서 약 1000여 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가며 기록의 중요성을 배우는 기회가 되고 있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이번 전시는 역사문화도시 공주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기록물 전시”라며, 관람객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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