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싱진흥원, 개그맨 윤형빈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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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싱진흥원, 개그맨 윤형빈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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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복싱진흥원(이사장 김주영)은 11일 강원 홍천종합실내체육관에서 윤형빈 개그맨에게 (사)한국복싱진흥원의 홍보대사 위촉과 안일권 개그맨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2월 한달간 강원 홍천에서 ‘2022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는 (사)한국복싱진흥원은 용인대학교 복싱선수단, 서귀포시청 복싱선수단, 대한민국 프로복싱 선수, 중·고등학교와 대학교 아마복싱 선수단 등이 홍천종합운동장과 실내체육관에서 동계강화훈련과 프로복싱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개그맨 대표 파이터로 이종격투기 선수와 복싱 라이선스도 보유하고 생활복싱대회에서 우승까지 한 윤형빈 개그맨은 최근 KBS 최초 코미디 서바이벌 프로그램 '개승자'(개그로 승부하는 자들)에 출연하고 있다.

개그맨 안일권은 그동안 유튜브를 통해 수준급 복싱 실력을 보여주는 등 로드몰 ROAD FC 058 대회의 격투기 김재훈 선수의 경기 세컨드로 활약하는 등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2019년부터 한국복싱진흥원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윤형빈과 안일권 개그맨은 11일 홍천을 방문해 한국복싱진흥원 복싱페스티벌에서 훈련중인 복싱 선수들을 격려하고, 홍천을 중심으로 400여명의 회원이 회비로 연 1억3천여만원 상당의 연탄배달과 한부모자녀 장학금전달, 소외계층 물품후원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자생봉사단체 ‘(사)이웃’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응원했다.

김주영 (사)한국복싱진흥원 이사장은 “홍보대사를 맡아주신 윤형빈 개그맨께 감사드리고, 항상 복싱을 홍보하고 한국복싱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안일권 개그맨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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