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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용 GPS^^^ | ||
GPS 차량운행관리기는 인공위성에서 GPS신호를 수신해 차량의 경로, 속도, 시간 등의 운행정보를 실시간으로 메모리카드에 저장해주는 단말기이다.
사용자는 인터넷이 연결된 PC에서 메모리 카드의 기록을 자체 분석프로그램 및 전자지도와 연동해 운행 기록을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차량 운행관리를 할 수 있다.
GPS 차량운행관리기 GVM-1000은 차량의 운행경로를 날짜, 시간대별로 지도상에서 추적 확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최적화된 운행경로를 구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시 운행여부와 정해진 경로 이탈여부 등 근무현황 파악이 가능하고 업무 외 차량 운행도 방지 할 수 있다.
또, 운행 거리와 기준 유류비 등을 이용해 소요된 유류비를 자동으로 계산해주기 때문에 차량당 운행비용 정산도 쉽고 차량운용 효율화를 통해 유류비 절감도 꾀할 수 있다. 차량의 시간대별 속도 과속, 급발진, 급정차 현황, 공회전 비율, 정차 위치 등도 한눈에 보여줘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운전 습관 개선을 통한 유지비 절감과 함께 안전운전 유도로 사고율 감소의 효과를 낼 수 있다.
GVM-1000은 GPS칩이 들어가 있는 소형 단말기와 SD카드, 카드리더기 그리고 관리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9만9천원이다. 기존의 복잡하고 비싼 수입품과 달리 운행관리의 핵심기능만 뽑아 구성했기 때문에 기능성 및 경제성이 탁월하다. 또, 소형 단말기 외에 별도로 차량에 장착해야 할 부가장치가 없어 차량설치가 쉽다.
유니모테크놀러지는 영업용 차량이 많은 회사나 택시회사, 화물운송 회사 등 차량의 효과적인 관리가 필요한 업체들이 GVM-1000의 1차 수요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 나아가 제품의 신선도와 상태의 유지가 중요한 냉장/ 냉동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유통업체와 정해진 경로 내에서만 운행해야 하는 학원 차량. 셔틀버스, 특수 폐기물/유독물/유류운반 차량 등도 주요한 타깃이다.
유니모테크놀러지의 정진현 대표는 “다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국내 최초로 GPS 기술과 차량관리 소프트웨어, 전자지도가 접목된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차량운행관리기를 개발해 출시했다”며 “관리해야 할 영업용 차량이 많은 회사, 택시회사, 화물운송회사, 유통업체, 보안회사, 대형학원 및 병원, 정유회사 등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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