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서장 강호빈)는 대형화재 및 재난발생 시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조체제유지로 보유인력·장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태수습 활동을 원활히 하기 위해 올해 소방응원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에는 관내(논산,부여,금산) 유관기관, 민간단체 55개소가 참여하여 지역민의 생명보호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상호간 협조 체제를 구축했으며,
주요 협정 내용은 ▲재난발생시 평시에 활용하는 인력·장비의 집중배치 ▲상호지원체제 점검·정비로 상시 지원태세 확립 ▲실제 응원출동 훈련강화 및 첨단장비 등 특수장비 공유 ▲응원협정 운영위원회 설치 등 다양한 내용의 협정을 체결하고 협정서를 교환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응원협정을 체결한 유관기관, 민간단체와긴급구조훈련, 상호통신망확보, 합동훈련을 통해 재난발생 시 지역민의 재산보호 및 안전을 위해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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