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페이스북에서 “코로나 위험과 국민 불안은 커져만 가는데 정부 대책은 주먹구구식이고 오락가락”이라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대통령마저 코로나가 곧 끝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지만, 지금 국민은 코로나 하루 확진 7천명 시대의 공포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재택치료를 하라는데 말이 재택치료지 사실상 치료를 포기한 것이나 진배없고, 청소년 안전성에 대한 명확한 근거와 설명없이 방역패스를 밀어붙여 학부모들의 저항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가가 왜 존재하는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며 그동안 제안해왔던 많은 대안들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기만 하다“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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