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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호 12번 무소속 이회창 대통령 후보 | ||
오늘 아침 한 통화의 전화가 왔다,
12/26일 검찰에 조사 받으러 오라는 전화다.
이것도 4년여 간 되지도 않은 글을 쓴 작은 수확이고, 이미 각오하고 하는 일이기에 기분이 좋을 이유는 없지만 담담하다.
이 시절 글을 쓰는 이유는 대부분의 애국네티즌이 그렇듯이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 나라가 너무 이상해져 흔들리는 나라를 바로잡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2007년도에는 애국정권을 창출해 더 이상 오역의 역사가 아니라 밝은 미래로 나가는데 일조하고자 인터넷 혹은 오프라인에서 나가 태극기를 흔들었다.
그렇기에 애국정권만 들어설 수 있다면 작은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고 기쁜 마음으로 검찰조사를 받을 것이다.
그리고 결전의 순간이 눈앞에 다가왔다.
야당경선에서 박근혜가 승리했다면 이리 걱정하지 않았어도 되었을 것이라 생각하니, 2007.08.20일 박근혜 패배의 아픔이 되살아난다.
좌절과 찍을 후보조차 없어 방황하는 상황에 이회창의 출마는 긴 가뭄에 단비와 같이 너무나 고마울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날이후부터 “창”의 승리를 위해 되지도 않은 글을 써왔다.
내일이면 추수하는 날이다 길고 긴 4년간의 노력에 대한 결실이 있을지, 야당경선 때와 같이 또 다시 좌절에 빠질지 두렵고 두려운 마음이다, 이는 “창”의 승리여부 개인적인 결실의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운명과 직결 되는 문제다.
“창”에 대해서 비판하는 분도 있지만, “창”은 개인적으로는 깨끗하고 반듯하게 살은 인물로 “대쪽”이라는 애칭이 말해주듯이 최소한도 작금에 흐트러진 법 만큼은 반듯하게 세워줄 사람이다.
법을 바로세우는 것은 모든 것의 바탕이자 기초다.
법이서지 않고는 경제도 살아 날수가 없다, 지금 부패한자가 경제를 살릴 수 있다고 말하는데 100%사기라고 장담한다. 이는 모래위해 100층짜리 초호화 빌딩을 세우겠다는 것이나 마찬가지 이다. 그가 펼칠 세상은 작금의 국회에서 “이명박 특검”으로 난리가 나듯이 법이 실종된 암흑의 사회다.
지인들에게 연말이 되어 안부도 전하고 “창”지지도 부탁할 겸 전화를 했다, “창”지지 성향 자는 빼고, 잘 지냈느냐는 인사말과 함께 자연스럽게 내일 누굴 찍을 거냐고 물어 본다, 어쩌다 “정”(지역적으로 그쪽) 나머지는 죄다 “창”이란다, 지금 초 박빙이라는데 도대체 이명박지지자들은 어디에 숨어있는지 알 수가 없다, 다음에 만나자는 말과 함께 내일 꼭 투표 하러 가라며 전화를 끊는다.
전화를 걸고 나서 “창”의 승리를 확신했다, 여러분들도 “창”지지도 부탁할 겸 주위 분들에게 전화를 해보면 알게 되리라 믿는다.
그리고 전화하다 혹시“양파”를 지지하는 분이 나오면, 전과자가 펼칠 세상은 경제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국회가 난장판이 되듯이 법이 실종된 암흑의 사회가 도래 할 것임을 전하시기를 바란다.
2007.12.19일 “국민혁명이 일어나는 날”로 만들기 위해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그리고 광화문 한복판에서 얼싸안고 승리의 노래를 부를 것을 제안한다.
법이 바로서야 비로소 나라가 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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