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예 김무준이 상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연출 조웅/극본 허성혜/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에 주연으로 출연하며 새로운 라이징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김무준은 모든 플레이에 능한 국가대표이지만 자기관리가 약점인 ‘육정환‘ 선수 역할을 맡아 까칠하지만 다정한 ’츤데레‘ 매력의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김무준은 이번 작품을 위해 수개월간 배드민턴 훈련을 받는 등 촬영 전부터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하기 위하여 단단히 준비를 했다는 후문이다.
혜성처럼 등장해 단번에 지상파 드라마 주연자리를 꿰차며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김무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그가 보여줄 특급 활약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는 2022년 상반기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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