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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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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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창섭 부시장 "시 인구정책에 적극 반영"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평택시

경기 평택시는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평택시 예창섭 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인구정책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연구용역의 과업내용과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 후 과업추진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 및 세부방침을 논의했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김수연)은 오는 12월까지 평택시 인구 변화를 진단하고, 미래인구 예측을 통해 평택시의 인구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예창섭 부시장은 “평택시에 유입되는 인구가 꾸준하게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인구정책이 필요하다”며, “이번에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시 인구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9월 말 현재 평택시의 인구는 557,450명이며 작년 말과 대비 2만여 명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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