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우천면 쇠목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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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우천면 쇠목문화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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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목장터 복원, 전통문화유산 계승 통한 우천의 농촌다움 가치 발굴

횡성군(군수 장신상)은 오는 18일~20일, 우천면 우항리 횡성 한우마을주차장 일원에서 우천 농촌다움복원사업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송재익, 원성용) 주관으로 ‘2021년 쇠목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천 농촌다움복원사업’은 우천면 지역에 사라져가는 쇠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복원하는 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 2022년까지 3년 동안 횡성군 우천면 우항리 일원에서 추진된다.

농촌다움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농산물 등 판매를 위한 플리마켓(9.18~9.19), ‘횡성의 애국혼, 독립투사 한상렬’ 책자 발간 기념 북 콘서트(9.19.15:00), 초청가수 공연·주민참여 한마당(9.20.18:00)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100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장신상 군수는 “앞으로도 우천면의 역사·문화적 지역자원을 활용한 사업 추진을 통하여 지역의 가치를 발굴·복원하여 지역 발전을 앞당기고, 농촌다움복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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