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대선후보 후원금 미련 없이 쐈다.”
배우 김부선이 28일 페이스북에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에게는 후원금 ‘18원’을 보냈다고 밝혔다. 함께 18원을 후원회에 입금한 사진을 공개했다.
18원 후원금은 항의, 또는 비판의 표시로 받아들여진다.
김부선은 앞서 윤 전 총장에게 정치 후원금 10만원을 기부한 사실을 공개하며 “난생 처음 정치인 후원금을 쐈다”고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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