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경찰서 안도옥 경사 1계급 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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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경찰서 안도옥 경사 1계급 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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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폭력시위에 대해선 단호히 대처, 사회 안정에 기여한 유공

^^^▲ 이택순 경찰청장이 안도옥 경사에게 1계급 특진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천안경찰서 (서장 양재천) 수사과 지능 팀에서 기획수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안도옥(45세)경사가 경위로 1계급 특진 하는 영광을 않았다.

11월 26일 오전 11시경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이택순 경찰청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진임용식 행사가 진행되었다.

^^^▲ 지난 10월 22일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천안) 사무실에 화물연대 노조원들이 난입, 직원을 폭행하고 곡괭이 등으로 집기류를 파손한 증거물들을 이택순 경찰청장이 살펴보고 있다.^^^
이날 이택순 경찰청장은 안도옥 경사에게 직접 계급장을 달아주면서 “경찰의 임무에 더 힘써 달라”는 말과 함께 가족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눈 뒤, 천안경찰서 양재천 서장에게도 수고의 인사말을 남기기도 했다.

안경사는 지난 10월 20일 저녁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100km지점 망향휴게소(천안) 사무실에 화물연대 노조원들이 난입, 직원을 폭행하고 곡괭이 등으로 집기류를 파손한 사건을 신속한 수사전개로 22명을 검거 9명을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한 것을 비롯하여, 지난 7월 민주노총 타워크레인 점거농성 주동자 14명 (불구속), 지난 8월 민주노총 통일선봉대 홈에버 천안점 난입사건 36명 검거 (구속 3, 불구속 33), 천안하늘장례식장 폭력시위사범 8명 검거(불구속)하는 등 불법폭력시위에 대해선 단호히 대처하여 평화로운 집회시위문화 정착으로 사회 안정에 기여한 유공으로 특진을 하게 되었다.

^^^▲ 이택순 경찰청장^^^
안경사는 “사건수사를 위해 함께 밤을 지세며 고생한 팀원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경찰 본연의 자세를 저버리지 않고 더욱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겠다.”는 다짐을 했다.

안경사는 ‘90. 7. 28 경찰에 들어와 약 1년간을 수사, 형사 분야에서 근무하는 베테랑 수사관으로, 어머니 김상옥여사(81세), 부인 최미용(45세)씨 사이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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