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 외국인 대상 임시번호 500여명에게 발급
한 차례만 접종하면 완료되는 얀센백신 30일과 31일 외국인 중심으로 자율접종

당진시가 지난 25일부터 외국인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미 접종 사전예약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예약 시 대리예약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현재 시는 미등록 외국인에게도 임시번호를 발급해 꾸준히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25일 오전 10시 기준 18세 이상 외국인 대상자 1,800여명이 예방접종을 완료했으며 미등록 외국인 대상 임시번호를 500여명에게 발급됐다.
또한 한 차례만 접종하면 완료되는 얀센백신은 오는 30일과 31일 외국인 중심으로 자율접종을 실시, 현장에서 접수해 바로 접종이 가능토록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 대학생 등이 예방접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는 고용주 및 마을 이·통장께서는 이를 적극 홍보 및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외국인은 여권과 전화번호, 주소를 준비해 보건소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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