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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재수 옴 붙은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
“범죄 비호 당”대표라는 자가 당은 여러분들을 믿는다고 보내왔는데, 2007.08.20일 야당경선 패배의 아픔과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헛소리나 하는 자에 대한 분노가 섞여, 나도 모르게 입에서 저절로 욕이 튀어나온다.
왜 볼일 급한 강아지처럼 메시지까지 보내며 끙끙거리는지, 그 이유는 간단하다 저승 갈 때가 다 되었기 때문이다.
“범죄 비호 당”의 사무총장 이라는 자는 민란을 운운하며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려 겁박하고, BBK 이면계약서가 있다 없다며 진실게임이네 어쩌네, 이명박의 친필서명을 검찰에 보낸다 안 보낸다며 오락가락 횡설수설하고 있는 이유는 거짓이 들어날 때가 다되었기에 술 먹은 강아지처럼 헛소리하는 것이다.
결국 BBK의 진실은 하나다, 진실 앞에서 사기, 협박, 말 바꾸기, 횡설수설 해봐야 말짱 헛일이고, 시간이 말해줄 뿐 이제 김경준 과 이명박 중 누가 과연 이 시대 진정한 희대의 사기꾼인지 명명백백히 들어날 시간도 목전에 와있다.
김경준이라는 핵폭탄은 시시각각 폭발할 시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도 아직도 “범죄 비호 당”은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것을 보면, 저 세상 가서 요단강 메루치를 불러야 그때나 정신을 차릴지, 지금 그들은 생, 사의 기로에 놓여 있다.
이는 2007.08.20일 “검증된 명품”을 탈락시키고, “불량후보”를 옹립했을 때 이미 예정된 것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브레이크가 파열된 기차처럼 최후의 순간을 향해 폭주하고 있다.
그들이 살고자하면 지금이라도 “여러분들을 믿겠다,”가 아니라 즉각 “불량후보”를 검찰청에 보내고 “필승후보”로 교체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 저승사자가 눈앞에서 왔다, 갔다하고 이제 후보 교체할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정신 못 차리고 “범죄 비호 당”이 여러분들을 믿겠다니, 그래 사악한 무리들의 최후를 꼭 보고 싶었다.
이제 악의 최후를 지켜볼 것이다. 범죄와 비리로 얼룩진 자를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21C형 지도자라고 말하던 전여옥과 줄선 의원들, 구제불능 “범죄 비호 당”과 조갑제류 영혼을 파는 쓰레기들, 조, 중, 동, 문 국민의 눈과 귀를 기만하고 희롱하던 사악한 무리들이 산산이 쪼개져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 볼 것이다.
이제 거짓과 위선으로 국민을 조롱하던 악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진실이 승리하는 것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살고자하면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후보를 교체해야한다. “범죄 비호 당”의 침몰이냐, 기사회생이냐!
이제 그 시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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