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걸린 생존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 클럽’ 참가자 16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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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걸린 생존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 클럽’ 참가자 16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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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사나이와 머니게임 잇는 1억 걸린 생존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 클럽’ 참가자 16일까지 모집
가짜사나이와 머니게임 잇는 1억 걸린 생존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 클럽’ 참가자 16일까지 모집

새로운 형식의 생존 격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제작된다.

ROAD FC는 지난 9일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생존 격투 서바이벌 파이트 클럽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파이트 클럽은 가짜사나이 1, 2와 머니게임을 제작한 3Y 코퍼레이션과 아시아 최고의 종합격투기 단체 ROAD FC가 함께하는 약육강식의 생존 격투 서바이벌이다. 15명의 참가자가 168시간 동안 극한의 상황에 갇혀 총 1억 원을 걸고 합숙해 생존 경쟁을 벌인다. 168시간 후 상황이 종료되며 살아남는 사람만이 파이트 머니와 상금을 가져나갈 수 있다.

자격 요건은 MMA 프로 선수를 제외한 사람만 가능하며 복싱, 유도, 주짓수 등 한 가지 무술을 오래 수련한 사람을 우대한다. 생존 서바이벌이기 때문에 체급에도 제한이 없어 심신에 문제가 없는 건강한 성인 남성만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모집은 16일 24시까지이며, 모집 마감 일주일 후인 24일 오후 8시부터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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