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래면 새마을분회(지도자 회장 변진섭, 부녀회장 안순화)는 지난주 트랙터 및 비닐 덮기 작업에 이어 7일 운남리 850-1번지 일대 1,468㎡ 면적의 휴경지에 들깨 모종을 옮겨 심었다. 휴경지 경작을 통해 수확한 농작물 판매 수익금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사업에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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