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감사원장이 다음 주 사의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최 원장의 대권 도전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최 원장이 7월 국민의힘에 입당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최 원장의 최측근은 25일 "최 원장이 이번 주말 부친인 최영섭 예비역 해군 대령을 만나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고 안심시켜드릴 것"이라며 "다음 주 초 감사원장 사퇴에 관한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 원장 측근들에 따르면 최 원장은 대권에 도전할 결심을 굳혔으며 국민의힘 입당 여부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