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전 총재에 대한 한나라당 아류들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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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전 총재에 대한 한나라당 아류들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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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총재의 출마설 유포는 그 분을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 이회창 전 총재^^^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설'과 관련해 박관용을 비롯해 한나라당의 홍준표, 맹형규에 이어 박 전 대표를 적극 지지했던 이계진까지 나서서 궤변을 늘어 놨다.

이들에게 직책이나 존칭을 생략하고, 그들의 발언을 "궤변"이라 표현한 것은 이들이 일국의 현역 국회의원 이거나 정치인으로서 망발을 했기에 그에 맞게 칭하고 평가하는 것임을 전제한다.

국회의장 시절 노무현 탄핵에 앞장서고 한나라당 경선때 경선관리위원장을 지낸 박관용은 "이 전 총재가 출마할 뜻이 있다면 당내 경선에 참여했어야 했다"면서 "탈당 뒤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면 당 경선에 불복해 출마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고 했으며, 또한 "분열하면 필패다. 이 전 총재가 나온다면 이 전 총재 지지층과 박 전 대표를 지지했던 세력이 이 전 총재 지지로 마음을 바꿀 수 있다"며 "그렇다면 정권 교체는 물 건너 간다"고 했는데 이는 저간의 사정을 잘 아는 박관용으로서 억지며 눌변이다.

지난해 말부터 이 전 총재의 대선출마 움직임이 있을 때 (이명박을 위해)경선에 참여하지 말라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떼로 막아 섰다. 그래 놓고 경선에 참여하지 않았음을 탓함은 어불성설이다.

지금 많은 보수우파, 우국진영(이명박과 그 아류들 제외)은 의혹투성이 이명박 후보로는 정권교체가 불가능할 것, 이명박씨와 타락한 한나라당으로의 정권교체는 정권교체의미가 없다고 한다.

물론 한나라당 당원이 상당수 그럴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 뿐인가 이명박씨가 대통령된다 해도 집권내내 시끄럽고 탄핵요구에 시달릴 것이라고도 한다. 탄핵을 주도했던 박관용씨가 탄핵의 조건도 모르는가?

박관용씨는 의혹비리백화점, 거짓말, 막말, 허황된 공약의 이명박씨로 정권교체 해야만 정권교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제발 웃기지 마라. 그리고 조작된 지지율로 국민,당원을 우롱하지 마라. 응답률 16%중에서 이명박씨가 50%지지율이라면 국민 8%만 이명박 지지자라고 봐야 한다.

그런데 이 전 총재가 출마선언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13.7%(순수 지지라고 봄)대의 지지를 받고 있다.

그리고 이 전 총재 지지층과 박 전 대표 지지층이 이 전 총재 지지로 돌아선다고 박관용 스스로도 말했다. 그렇다면 오히려 더 확실하게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어째서 보수, 우국, 애국진영이 혐오하는 이명박씨로, 지탄받는 한나라당으로의 정권교체만이 정권교체라 하는가?

이 전 총재의 비서실장까지 했다는 맹형규는 왜 또 나서대는가? 맹형규는 "이 전 총재의 출마설을 유포하는 것은 그 분을 욕되게 하는 것" 이라며 "그가 자신이 당한 아픔을 당에 다시 돌려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 했는데 남의 심중을 그리도 명확하게 일도양단, 예단을 잘 하는 맹형규가 어째서 경선때는 어정쩡한 태도를 보였나? 현 정국으로 볼 때 이 전 총재가 출마해서 단 100만표를 얻는다 해도 출마 해야야 할 당위성이 있다.

비록 정권교체에 실패 하더라도 이는 아픔이 아닌 시대적 절차, 소명과 대의다. 비서실장까지 한 사람이 도와 드리지는 못할 망정 더 이상 그 분을 욕되게 하지마라.

지난 경선때 연설회장에서 무척이나 잘난 척하던 홍준표의 말도 웃기기는 마찬가지다. "지금 이 전 총재가 출마하면 한국보수분열, '97년 이인제씨의 역할'이라 했으며 "이 전 총재께서 불만은 좀 있으실 것이고, 한나라당이나 이 후보의 노선이 정통보수노선이 아니라고 생각하실 것" 이라면서도 "이 시대 최대의 정치화두는 정권교체다. 우리가 이 전 총재를 열 번 찾아 가더라도 정권교체를 위해 출마하지 않도록 하는 게 옳다"고 주장하며 한편 "이명박측이 박 전 대표진영사람들에게 좀 소홀했다고 본다"고 했다.

홍준표는 말 잘했다. 그렇다. 이 전 총재가 이명박의 이념과 발언, 대북노선이 대한민국 정체성을 심히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한 것 같다.

더구나 정형근까지 친북인사와 북에 다녀와 헛소리(계란세례)하는 판국이며, 이명박 최측근(이재오, 김진홍, 인명진, 정태근, 위장개혁 주창자 등)들을 볼 때 이명박씨가 집권하면 대한민국의 정치, 국방, 안보, 사회정의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으리라.

경선이후 이명박씨는 한나라당을 사당화하고, 박 전 대표 사람들을 팽 시켰으며, 이재오는 마치 점령군처럼 오만방자, 기고만장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전 총재, 애국진영, 박 전 대표측이 대안도 없이 이명박에게 목을 맡기고 날 잡아 잡수쇼 하고 있으란 말인가? 이 전 총재의 출마설은 이명박,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들이 자초한 측면이 있다. 그런데 보수분열이라니? 이런 것을 보고만 있으라고? 말 같잖은 소리하지 마라

정말 분개할 일은 박 전 대표를 적극 지지했던 이계진의 망언이다. 이계진은 이 전 총재님을 향해 "정말 출마한다면 저도 출마해도 되겠습니까? 자질로야 천양지판이지만 '자격'으로 보면 똑같은 상황" 이라면서 "이미 당헌의 규정대로 경선은 끝났고 후보가 정해진 상황에서 모든 당원이 당내 경선에 참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각각 많은 국민들이 각각 대통령 후보로 나선다면 정치적 정의에 맞느냐"고 지적했는데 이계진에게 묻겠다.

이계진은 이명박씨의 거짓이 드러나 낙마될 위기에 처하더라도, 향후 정국이 어떤 상황이 되더라도 한나라당, 보수, 우익진영은 꼼짝말고 모두 이명박만 목놓아 처다보고 있으란 말인가?

이계진은 현역 국회의원으로 박 전 대표를 위해 경선운동을 했고, 이 전 총재님은 대선경선에 출마하시려다 마녀사냥으로 출마하시지 않은 분이신데 어찌 이계진류가 이 전 총재께 경우나 격에 맞지 않는 이따위 버르장머리 없는 소리를 하는가? 출마하든 안하든 그것은 이계진의 자유다.

그리고 이계진은 이 전 총재님이 "김대업이라는 정치적 사기꾼에 당하고, 허무맹랑한 '기양건설' 사건에 당했다는 억울함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말했으며, 이명박 낙마에 대비하는 복수후보 움직임에 대해 "우리가 약속한 규칙대로 뽑은 이 후보를 두고 어떻게 그런 가정을 할 수 있겠느냐. 살아계신 부모님 앞에서 장례준비를 하는 아들의 모습과 같다"고 말했는데 이계진의 말에 해답이 있다.

지금은 불안한 의혹 덩어리 이명박을 위해 복수의 후보가 필요한 때다. 이계진은 아마 지난 경선이 이명박측이 주장하는 바 대로 올바르고 훌륭한 경선이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런 조급한 변신, 소신없는 생각, 베짱 없는 행태들이 바로 박 전 대표님을 우리아닌 우리에 가둬놓은 결과를 초래했다고 생각지 않나?

이계진! 누가 부모이고 누가 누구의 아들인가? 이계진이가 "이명박 낙마대비를 부모님 장례준비" 쯤으로 묘사 하다니 세상이 미친것인지 이계진이가 불충(박 전 대표께), 불효막심한 것인지 모르겠다.

그렇다면 우리가 실증적으로 말해 보노라. 현재 BBK등과 관련해 이명박씨 친필서명 서류가 발견됐다는 것은 이명박 대선가도의 심각한 중증이며, 그외에 지금까지 회자된 수 많은 의혹들로 보아 이명박씨는 이미 결정적인 전염성 합병증에 걸려 정치적 사망선고를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견해가 많다.

그럼에도 대한민국 국민, 당원, 이회창 전 총재가 전염성(더러운 돈)이 강한 괴질(당리당략, 사리사욕)을 방치해야 하는가?

이명박 낙마를 대비하는 것이 장례절차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당연하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전염성이 강한 매개체(정치적 시체)는 예로부터 마을 사람들이 태워 버리거나 깊은 산골짝에다 매장했다.

박 전 대표는 해괴한 선거법상 현재로서는 출마할 수 없으며 이명박은 낙마가 예상된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 한나라당 의원들이 나서서 이 전 총재 출마를 촉구함으로서 범여권의 공격을 분산시켜야 함에도 이 따위 궤변이나 나불대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다.

한나라당 아류들에게 부탁컨데 경쟁력있는 이 전 총재를 적극 도와 진정한 정권교체를 이루라. 만약 돕지 않으려면 제발 입다물고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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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삼 2007-10-31 21:20:07
이회창님은 당당하게 대한민국을 위해서 출마해야 합니다 제2의 이인제라함은 반대파들의 궤변일 뿐입니다 불법한 사람이 대통령이 돼는 것을 보고만 있겠습니까?비록 제2의 이인제란 누명을 쓰더라도 당당하게 정의의 칼을 뽑아야 합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불법자에게 정의의 칼을 내리쳐아 합니다 정권 탈환을 위해 불법과 손을 잡으시겠습니까 불법 괴물이 나라를 장악하게 놓아두어서는 안됩니다 비록 패할지라도 당당히 정의의 칼을 뽑으십시오 나머지는 그 다음입니다.

뉴스타운 2007-11-02 01:10:47
뉴스타운 중국으로부터 해킹 당해 서브다운
친북좌파들 이제 해외에서 국내 애국사이트 공격


먼저 해킹사고로 뉴스타운 서브가 다운되어 장시간 뉴스 서비스를 하지 못한 점에 대하여 사과 말씀드립니다.

친북좌파정권 종식을 위해 투쟁하는 애국신문 뉴스타운(www.newstown.co.kr)이 1일 오후 4시경 중국으로부터 해킹을 당해 악성코드가 유포되다가 서브가 완전히 다운 되었습니다.

긴급 복구를 하였으나, 악성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계속 발생하여 장장 8시간 가량 서브를 포맷하고 새롭게 다시 세팅 하여 복구였습니다.

그동안 접속 속도 문제도 본사에서 많은 시간과 기술진을 투입하여 개선하려 노력하였으나, 이것 역시 중국으로부터 해킹을 당하여 발생 하였다는 것을 이번 사고를 통하여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애국시민 및 애독자 여러분!

이제 친북좌파들의 애국사이트 공격이 해외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이 중국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교묘히 국내 법망을 피하여 허술한 중국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친북좌파들의 세력이 엄청나게 커졌다는 것입니다. 이 싸움에서 이기는 방범은 범 애국세력이 하나로 뭉치는 것입니다. 저들의 자금과 기술을 앞서기 위해서는 우리도 모두 하나가 되어 서로 돕고 지원하며 싸워야 합니다.

결국 모든 것은 운영자금하고 연결이 된다고 봅니다. 뉴스타운 혼자의 힘으로는 무척 힘이 듭니다.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애국 인터넷신문 뉴스타운은 앞으로도 계속 친북좌파정권 종식에 앞장서며,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애독자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리며, 뉴스타운을 사랑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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