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정보통신 진흥·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김경목(의료정보과) 교수의 시상식을 지난 17일 실시했다.
김경목 교수는 제66회 정보통신의 날(4월 21일)을 맞아 정보통신 진흥·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정보통신기술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OECD 스리랑카 통신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대한민국 통신 기술 전파와 IT창업 선도를 위한 공모전 선정 지도교수 활동 등으로 정보통신기술 전파에 기여한 공로를 세웠다.
그 외에도 대한민국아이디어 경진대회, 범국가적 정보보호 산업기반 조성, 4차 산업혁명시대 기반의 전문대학 교육혁신을 위한 시스템 구축방안, ICT프로보노 프로그램, 자메이카 의료진 대상 의료정보분야 특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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