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가정의 달 맞아 코로나19 특별 방역강화 기간 시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 중구, 가정의 달 맞아 코로나19 특별 방역강화 기간 시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당·카페 등 3800여개 다중시설 주 1회 이상 지도점검
을왕리해수욕장 등에서 코로나19 예방 홍보캠페인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각종 행사·모임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중구 특별방역강화기간(5월 15일~30일)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 3,800여개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주 1회 이상 지도점검을 실시하며, 개인방역수칙 안내 홍보포스터 배부와 거리두기 캠페인 및 공동주택에 자체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방역수칙 준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5일에는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중구자율방재단과 함께 민·관합동으로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 및 인근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방역 취약지역에 대해 홍보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최근 가족모임 등으로 인한 가족 간 확진자가 증가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며 “모임·행사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 손씻기 등 기본방역수칙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