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동구 송현1·2동(동장 홍재현)은 최근 감염병 유행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소외될 수 있는 독거노인 취약계층에 대해 동 특화사업으로 ‘찾아가는 건강 안심케어 패키지사업’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송현1·2동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건강 안심케어 패키지사업’은 65세 이상 1인 가구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안심케어 물품꾸러미 전달 및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본 사업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진행되며, 방문 대상자는 건강 안심케어패키지인 6개월분의 종합영양제, 찜질팩, 파스, 소독티슈, 방역마스크 등이 들어있는 안심케어 꾸러미와,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심뇌혈관계 질환의 응급상황 대처법, 심폐소생술 등의 건강교육 리플렛을 제공받고 건강면접조사표를 활용한 상담 관리 및 필요한 자원을 연계 받을 수 있다.
홍재현 송현1‧2동장은 “건강꾸러미 물품 지원 등에 우리 동 지역사회보장 민간협의체 위원분들께서 큰 도움을 주고 계시다”며 “협의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65세 이상 1인 가구 취약계층의 건강케어 관련 사각지대가 없도록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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