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분이란 아이디를 쓰시는분은 말귀를 못알아 들어시는군요.
정치인의 돈이 인터넷언론에 들어간 자체만으로 의혹을 싼다면 그의혹을 밝히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대부분 인터넷 언론들의 사업기반이 취약하기에 독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 얼마든지 가능한겁니다.
만약 님의 주장처럼 이회창이(정치인일때기준) 독립신문에 돈을 준다면 그돈이 사적자금인지 비자금인지는 밝히면 될겁니다. 우리나라 도덕적 잣대에서 문제가 되고 의혹을 쌀 소지가 있겠죠.정치인이 언론에 돈을 준다면 잘봐달라는 대가성이 내포될 공산이 있으니까...
그럼 그것도 당연히 비판하면 되고 의혹을 밝히면 됩니다.그러나 그런 일이나 의혹이 지금 없으니까...
반면 박지원 비자금 인터넷유입은 의혹과 어느정도 정황이 있으니까 문제를 삼는거 아닌가요?
그런 의혹을 밝히자는것이 언론이 당연히 할 일이죠.
무엇이 문제죠?
기자님은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조금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