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장복, 100가구에 설 명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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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장복, 100가구에 설 명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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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백영선)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 지역내 장애 가정 100가구에 명절 음식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명절꾸러미는 횡성청년회의소(회장 김민수) 후원금 100만원, 대법사(인절미), 한국석유관리원(배), 에스원(사과)의 도움으로 마련하였고, 횡성전통음식연구회(회장 김정순)에서 모듬전 준비를 함께 했다.

명절꾸러미는 인절미, 과일, 모듬전, 불고기, 한과, 사골 국, 식혜 등 명절 차례상 물품으로 구성하였고, 직원 및 횡성청년회의소 회원 11명이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

백영선 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시기지만 정성담긴 명절음식으로 따뜻한 명절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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